무엇을 고르나요

고인이 좋아하던 시나 글귀가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. 종교가 있으면 해당 경전의 구절을 공동체에 문의해 고를 수 있습니다. 가족이 직접 쓴 짧은 편지도 좋습니다. 길이는 일 분에서 이 분 정도가 적당합니다.

종류특징
고인이 좋아한 글가장 의미 있음
경전 구절공동체에 문의
가족이 쓴 글기억에 남음
길이1~2분

읽을 사람을 정하세요

감정이 북받쳐 읽지 못할 수 있으니 대신 읽을 사람도 정해 두세요. 미리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당일이 수월합니다. 종이에 크게 인쇄해 두면 떨려도 읽을 수 있습니다. 울어도 괜찮으니 천천히 읽으면 됩니다.

미리 적어 두세요

본인의 장례를 준비한다면 읽어 주었으면 하는 글을 적어 두세요. 누가 읽어 주면 좋겠는지도 적을 수 있습니다. 가족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강요하지 않는다는 말을 덧붙이세요. 서류와 함께 두고 위치를 알리세요.

  • 짧은 글 하나면 충분
  • 대신 읽을 사람도 정하기
  • 크게 인쇄해 두기
  • 미리 적어 두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