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전 준비 실천 요약
뜻, 서류, 목록, 전달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.

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, 실제 시설·상품 사진이 아닙니다.
준비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네 가지입니다. 뜻을 한 장에 적고, 서류를 한곳에 모으고, 알릴 사람 목록을 만들고, 가족에게 위치를 전하는 것입니다. 나머지는 여유가 될 때 하면 됩니다.
뜻과 서류
장례 방식과 장지, 의료 결정, 알릴 사람 네 칸을 만들어 각각 몇 줄씩 적고 이유를 한 줄 덧붙이세요. 의료 결정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본인이 직접 등록해야 공식 기록이 되고, 재산 관련은 유언으로 남겨야 효력이 있습니다. 신분 서류와 통장, 증서, 보험 증권을 한 봉투에 모으고 겉면에 내용을 적으세요. 비밀번호는 적지 말고 별도로 보관한 뒤 위치만 알리세요.
| 준비 | 핵심 |
|---|---|
| 뜻 | 네 칸에 적고 이유 덧붙이기 |
| 서류 | 한 봉투에 모으기 |
| 목록 | 알릴 사람과 후보 시설 |
| 전달 | 가족 두 명 이상 |
목록과 후보
알릴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, 관계를 적고 반드시 알려야 할 사람에 표시하세요. 모임은 대표 한 명의 연락처만 적으면 전달됩니다. 장례식장 두세 곳과 장지 세 곳을 미리 알아보고 요금과 거리, 연락처를 표로 적어 두세요. 영정으로 쓸 사진을 골라 두고 부고 문안의 틀을 만들어 두면 당일에 빈칸만 채우면 됩니다.
전달과 점검
적어 두기만 하고 알리지 않으면 쓰이지 않으므로 가족 두 명 이상에게 존재와 위치를 알리세요. 한 번에 다 설명하지 말고 위치부터 알린 뒤 기회가 될 때 중요한 뜻을 한두 가지 전하세요. 가족 변동이나 이사, 재산 변화가 있으면 그때 다시 보고 없더라도 1년에 한 번 점검하세요. 고친 뒤에는 날짜를 새로 적어야 가족이 신뢰할 수 있습니다.
- 네 칸에 뜻 적기
- 서류 한 봉투에
- 목록과 후보 미리 만들기
- 위치를 두 명 이상에게
결정하기 전, 이것만은 확인하세요
- 뜻을 적었나요?
- 서류를 모았나요?
- 목록을 만들었나요?
- 위치를 알렸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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